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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산업혁명 이끄는 청소년 진로체험 확대
  
 작성자 : edugd
작성일 : 2019-05-17     조회 : 1,062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이달부터 청소년을 위한 강동진로직업체험센터 ‘상상팡팡’ 프로그램을 개편 운영한다. 미래 변화에 발맞춰 진로직업 체험 기회를 확대해 학생들이 상상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창의적으로 진로를 설계하도록 돕는다.

강동구는 2012년 6월 서울시 최초로 진로직업체험센터 ‘상상팡팡’을 개관했다. 청소년들의 진로탐색과 직업체험을 지원하는 이곳은 지난해 46,472명이 이용했고, 누적 이용자가 19만 명에 달한다.
 
올해는 지난해 시범 실시해 호평을 받은 메이커 교육을 확대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기술을 활용한 진로체험을 도입하는 등 6개 분야 26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http://www.newswor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39
출처.뉴스워커(www.newswork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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